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참가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평가 결과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광주대는 총 26개(일반분야 25개·친환경분야 1개) 기업을 선발해 지원한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주대는 2017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 2019년 초기창업패키지 전환 후 현재까지 5년 연속 사업을 진행하며 호남지역 초기창업기업 발굴과 대학 내 창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3년 이내인 개인·법인 창업기업이며, 신청 기간은 4월 15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 접수는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대 창업지원단 창업포털(http://startup.gwangju.ac.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광주대는 초기창업패키지를 통해 선발된 초기창업기업에게 최대 각 1억여 원의 사업화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대 최완석 창업지원단장은 “광주대만의 우수한 인프라와 전문인력,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지역 내 창업기업의 안정화에 힘쓰고 있다”며 “창업 중심 교육대학인 광주대가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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