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30 16: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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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식 본부장 “미래의 주역인 학생 지원에 최선 다할 것”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30일 경남대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30일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경남대와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발전기금 전달과 함께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


최영식 경남영업본부장은 “경남대에서 대한민국과 경남을 든든히 지탱하는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며 “NH농협은행은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규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해주신 최영식 본부장님을 비롯한 NH농협은행 임직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경남대는 미래 사회를 선도해나갈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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