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이영환 단장)은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대학 응용과학관에서 ‘2021년 리빙랩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대 LINC+사업단과 한국연구재단이 매년 원도심을 주제로 진행한 ‘오!대전 리빙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기업·지역사회의 협업을 통한 3-Way 리빙랩 인재 양성을 위해 실시됐다.
대전대 LINC+사업단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2개의 분반으로 ‘우리의 약속, 모든 의견은 동등하게 중요하다’ 주제로 대학리빙랩을 비롯한 팀빌딩과 디자인 씽킹 등 퍼실리테이팅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담당한 강신철 교수는 "향후 수료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전 원도심 내 철공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에는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3·4학년과 교수 40여명이 참여했다.
계신웅 3-Way 리빙랩센터장은 “대전대는 그동안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의 교양 과목과 캡스톤디자인 과목을 중심으로 리빙랩 교육을 실시해 왔다”며 “이번 양성 과정을 시작으로 실무 중심의 리빙랩 퍼실리테이팅 교육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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