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예비창업가 발굴·육성사업’ 설명회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18 13: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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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 운영 최대 2500만원 사업화자금 지원
호남대 교문. 사진=호남대 제공
호남대 교문.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오는 23일 대학 현명관 창업보육센터 화상회의 세미나실에서 ‘2021년 세대별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육성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 설명회는 광주시(광주테크노파크)에서 일자리 창출과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한 사업에 대해 호남대 창업보육센터가 청년예비창업가(만 15~39세)와 중장년 예비창업가(만 40세 이상)들에게 지원자격과 평가항목, 지원내역 등에 대한 세부사항들을 소개하는 자리다.


모집분야는 지능형가전과 광융합, 스마트금형, 전기자율차, 에너지산업 등 광주지역 주력산업과 중소기업 40대 전략분야, 한국표준산업분류표의 제조업과 관련 서비스업 등 기술기반 업종 등이다.


사업 대상자들에게는 건당 최대 2500만원의 창업자금 지원 및 창업드림팀의 전문 컨설팅과 역량강화 교육, 워크숍 지원 등을 한다.


사업설명회 참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호남대 홈페이지https://www.honam.ac.kr(커뮤니티→공지사항→일반공지→게시글 688번글)를 참조하면 되며, 예비창업가 발굴·육성사업 신청 접수는 주관기관인 호남대 창업보육센터(940-56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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