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지난 16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제7기 김천대학교 여성아카데미 과정 입학식’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입학식에는 윤 총장과 송언석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고순 여성아카데미 총교우회장 및 임원진, 입학생 등이 참석했으며, 총교우회장단의 대학발전기부금 200만원 전달이 있었다.
제7기 김천대 여성아카데미과정에는 지역대표 중소기업 CEO, 중소 상인, 주부 등 35명이 입학했다.
이 과정은 1년 동안 매주 화요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여성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 향상을 위한 다양한 강의와 연수, 체육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윤 총장은 “제7기 여성아카데미과정 입학을 축하드린다”며 “이 과정은 여성리더로서 NQ(공존 지수)를 확실하게 가득 채워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고순 총교우회장은 “다양한 계층의 지역 여성대표로서 스스로의 역량을 강화하고 잠재력을 이끌어내 지역 중심에 우뚝 서야 할 때”라며 “지역 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바쁜 일정이지만 마련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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