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GTEP) 사업단은 지난 11~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1 부산 상반기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메세코리아의 주최·주관으로 국내 76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지역우수농특산물관, 디저트쇼, 즉석식품관, 푸드트럭관 등 전시장이 구성됐다.
GTEP사업단은 15기 22명의 학생들과 업무협약으로 맺어진 중소기업들의 상품 홍보를 진행했다. 협력업체 파파오가닉, 보타쉬, 티바인, 마인피토, 끌리네, 메밀꽃피는항아리, 동화푸드, 안녕하새우 등과 부스 판매를 진행했다. 특히 협력업체 메밀꽃피는항아리의 주력상품인 치즈 가래떡은 전시회 시작 3시간 만에 완판됐다.
안동희 GTEP사업단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협력 업체들과 상호관계를 유지하며 학생과 기업간의 상호 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상부상조가 된 것 같다”며 “이 기회를 살려 온라인 전시관 또는 전자상거래를 통해 수출 활동을 다각도로 넓혀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기대 GTEP사업단은 지난 2015년도부터 GTEP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무역 및 전시회 실무, 관련 외국어 역량으로 보유한 무역 전문가들을 양성하고 있다. 오는 4월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유아전과 베트남에서 열리는 화상 전시회 등 국내외 시장 개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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