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4월 1일부터 6월 9일까지 성결대 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15기 취업동아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취업동아리는 동일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의 체계적 취업 준비와 기업 및 직무 관련 정보 공유를 통한 개인의 취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학년별, 직무별로 운영되며 사회복지, 마케팅, 공기업 동아리가 추가 개설돼 운영될 예정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모든 활동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금융, 문화예술,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 스포츠 과학, 사회복지, 마케팅, 공기업, 품질경영 등 직무와 관련된 학습이나 관련된 활동으로 개인이 희망하는 분야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어 직무 적합성을 높일 수 있다.
성결대는 취업동아리뿐 아니라 직무중심 취업특강과 직무교육 프로그램 등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임영규 과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해 다양한 비대면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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