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4차 산업 지역 인재 양성 위한 ‘KNUT 드론축구 멘토링’ 프로그램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15 17:18:28
  • -
  • +
  • 인쇄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KNUT 드론축구단은 지역상생협력단과 협업해 지역 내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드론축구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2회, 총 20차시로 운영되며 충주 클린에너지파크, 교통대 및 건국대 드론축구장에서 기체 조립, 호버링 및 비행 연습, 드론축구 멘토링 등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 업싸이클창작기술협동조합,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드론축구단과 협업해 지역 내 4차 산업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통대 KNUT드론축구단장 구강본 교수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드론축구’를 통해 충주시 내 4차 산업 활성화와 지역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자체와 지역기관, 2개 대학이 협업하여 진행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교통대와 건국대의 교류가 활성화돼 지역사회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질이 더욱 개선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승환
이승환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