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 정석학술정보관은 3월 새 출발을 맞는 신입생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의 기술’을 테마로 추천도서 42권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정석학술정보관이 선정한 2021년 3~4월 추천도서는 멜 로빈스의 ‘5초의 법칙’, 개리 비숍의 ‘시작의 기술’, 김난도 외 ‘트렌드 코리아 2021’, 김주형의 ‘Z세대, 20대가 처음인 너에게’, 박준석의 ‘세상을 만드는 글자, 코딩’, 유창성의 ‘당신의 운동은 몸개그였다’ 등 42권이다.
정석학술정보관은 격월로 테마를 정해 인문·사회·자연 3개 분야에서 온·오프라인 북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4700여권을 추천했으며, 정석학술정보관 홈페이지에서 도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연성 정석학술정보관장은 “인하대에서 한 단계 도약할 새내기들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며 “정석학술정보관이 제안하는 테마 추천도서와 함께 한 달에 한 권이라도 꾸준하게 책 읽는 습관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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