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한의대학교 프레이리성인학습지원센터(센터장 김진숙)는 지난달 23일 창의융합적 문제 해결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 기반 교수전략 워크숍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워크숍은 미래라이프융합대학 교수들을 대상으로 오전에는 ‘창의융합적 문제해결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 기반 교수전략 이론’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문제점과 미래의 대안 등을 제시했다.
오후에는 오전에 배운 이론으로 ‘창의융합적 문제해결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 기반 교수전략 실제 실습’이 이어졌다. 실습은 각 팀을 구성해 팀원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아 모두의 의견을 합할 수 있는 최종의견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이번 워크숍에 대한 토론과 향후 계획에 관련된 의견을 공유했다.
김진숙 프레이리성인학습지원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중요해졌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교수들이 모여 창의융합적으로 문제 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음으로써 성인학습자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 프레이리성인학습지원센터는 고충처리지원부와 기초학습연구부, 교육과정개발부, 매체지원부, 현장지원부로 구성돼 있다. 이 부서들은 성인학습자가 대학 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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