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10일 2021학년도 개강을 맞아 이선재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총학생회가 함께 찾아가는 ‘신입생 환영’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여대는 코로나19로 입학식 등 대학 행사가 전면 취소되자 지난 8일부터 대면 수업을 위해 등교한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환영식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선재 총장은 신입생들에게 마음나눔-미니케이크와 방역마스크 및 학용품 등 선물을 전달했고, 신입생들은 총장님의 깜짝 방문에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선재 총장은 “광주여대는 신입생 여러분들이 제 몫을 다 해 낼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환경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21세기 최고의 여성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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