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24일 진주캠퍼스에서 대학 주요 관계자와 공사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팩토리 융복합관 착공식을 가졌다.
LG연암학원의 지원을 받아 건립되는 스마트팩토리 융복합관은 ‘뉴칼라 인재 양성’을 위한 최첨단 복합시설로 지상 2층, 연면적 3,374㎡ 규모이다.
스마트팩토리 융복합관은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마트팩토리 랩(실습실)과 메이커 스페이스(아이디어 실현 공간), 도서관, 휴게형 학습공간 등 내부 시설 마련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 총장은 “연암공대는 최첨단 교육·실습시설을 통해 사회 수요에 맞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스마트팩토리와 AI 분야 선도대학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연암학원이 재단인 연암공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뉴칼라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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