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청운대학교(총장 이우종) 비교과지원센터(센터장 신혜성)의 삼학재(三學齋, 학생 스스로 비교과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에 참여한 ‘거침없는 녀석’ 팀은 최근 홍성군 ‘사랑샘’ 아동복지시설에 ‘핫팩’ 300개를 기부했다.
‘거침없는 녀석’팀의 이번 기부는 10월 13일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 1000매를 기부한 이후 진행한 두 번째 기부다. 삼학재를 통해 키운 영상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2020년 충남학 영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공모전 수상금 중 일부를 활용해 핫팩을 마련했다.
팀장 장수원(연기예술학과 4) 씨는 “‘어떻게 하면 올 한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아래 아동복지시설에 핫팩을 기부 하게 됐다”며 “올해 코로나로 힘들었던 것들이 핫팩처럼 따스한 마음으로 마무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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