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 디자인학부가 2020 디자인학부 졸업 전시회 ‘점이 선이 되는 순간’을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인천대 디자인학부 학생들이 4년간 갈고 닦은 디자인을 선보이는 자리다. 74명의 학생들이 제작한 시각, 제품, 영상, 미디어 디자인 작품들이 전시됐다.
졸업작품 프로젝트는 박종찬 교수(제품), 안혜신 교수(제품), 이서진 교수(시각), 한혜진 교수(영상), 이운형 교수(미디어)의 지도로 이뤄졌다.
전시회 콘셉트인 ‘점이 선이 되는 순간’은 각자 다른 학생들의 작품(점)이 선이 되고 선이 모여 면이 되는 순간, 그리고 모두의 점이 모여 하나의 전시를 만드는 하나의 이야기다.
인천대 디자인학부는 21세기 지식정보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디자인문화 창출을 위해 다양한 학제운영을 통한 균형잡힌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디자인 관련 제반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유연하고 폭넓은 개인의 디자인적 사고방식을 고취시켜 미래지향적 디자인 가치와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창의적 디자이너를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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