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허정윤 교수가 지난 27일 금융의 날 행사에서 혁신금융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허정윤 교수는 '금융 혁신 서비스분야'에서 금융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핀테크 혁신과 금융 사용자 경험 개선을 통해 사용자들이 금융 서비스를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수 있게 한 업적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원장 김개천) 증강휴먼랩 책임교수인 허 교수는 산업계와 연계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는 '저축·투자', '혁신금융', '포용금융' 등 3개 부문에서 194명에게 금융발전유공 포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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