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박물관, 수집 동식물 표본 공개한다

백슬기 | bsg@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0-29 10: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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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31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
학술적 가치 있는 표본 선별해 공개
서울대 박물관이 개최하는 전시 '지식의 수집과 박물관 - 서울대학교 생물 표본'에서 선보이는 고라니 표본. (사진=서울대 제공)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가 수집한 생물 표본을 공개하고 학술활동과 성과를 되돌아본다.


서울대 박물관은 28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 '지식의 수집과 박물관 - 서울대학교 생물 표본'을 연다.


박물관은 개교 이후 학술연구 과정에서 수집하고 제작한 표본 중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을 선별해 전시한다.


전시에는 박제 동물과 곤충, 식물, 생약, 균학 표본 등 서울대 주요 기관이 소장 생물 표본이 종합적으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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