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22일 오전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서울캠퍼스 박사 34명, 석사 175명, 학사 1143명,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학위취득자 21명 등 1373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전체수석을 차지한 노해선(대학원 게임학과) 씨가 최고상인 계당상을, 유아인(융합공과대학 게임학과) 씨가 총장상을 받았다.
수여식은 개회사, 국민의례, 학사보고, 총장축사, 상명앙상블의 축가, 시상 및 학위증서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백웅기 총장은 축사에서 졸업생들에게 “앞으로도 변함없이 여러분의 성장과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는 모교가 되겠다”며 “졸업을 축하하고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활동하던 밝은 미래가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2016년 SBS슈퍼모델에 선발돼 활발히 모델 활동 중인 홍준기(스포츠건강관리학과) 씨, 탤런트 박상원(비주얼저널리즘전공) 씨와 가수 장혜진(공연예술경영학전공) 씨가 예술학박사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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