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로 하나되는 부산대 '지역작가 기획전시'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1-23 08:52:27
  • -
  • +
  • 인쇄
한국화·서양화·조소·도자·가구·섬유·금속 등 전시분야 확대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대학문화원(원장 안순주 조형학과 교수)은 2018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부산지역 청년 전업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 그 이름으로 하나되는…」 행사를 지난 21일부터 부산대 아트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 미술기획전은 지역사회의 문화적 교류 활동을 활성화하고 부산의 청년 전업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뒷받침하고자 부산대 대학문화원이 마련한 행사다.


이번 전시에는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전시작품의 분야를 다변화시켜 한국화·서양화·조소·도자·가구·섬유·금속 등 24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부산대 아트센터(NC백화점 8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