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자율주행차연구소, 오는 6일 개소식

김등대 | hom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2-04 19: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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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시승·현판 제막·기술교류회 등 행사 예정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가 오는 6일 경일대 산학협력관에서 ‘자율주행차 융합기술 연구소 개소식’을 연다.


개소식에는 정현태 경일대 총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한식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 김정우 대구가톨릭대 총장,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이하동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원장, 박성환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원장 등 내빈과 한중엔시에스, ㈜금창, 삼보모터스, 평화산업, 타이코에이엠피, 전우정밀 등 관·산·학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은 ▲연구소 소개 ▲테이프커팅 ▲현판제막 ▲시설투어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경일대가 개발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전기차에 대한 시승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경일대 자율주행차 융합기술 연구소는 전기차 ‘D2’를 개조해 자율주행 5단계 중 4단계에 해당되는 고도자동화 기술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강우종 연구소장은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자동차 관련 산업이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 중심의 미래형 자동차 산업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경일대 자율주행차 융합기술 연구소 개소가 관·산·학계의 협력을 가속화시키는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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