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재희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해양학과 김장균 교수의 블루카본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연구결과가 미국 국립 아쿠아리움(The National Aquarium)에 전시됐다.
김장균 교수는 인천대 대학중점연구소 사업(소장 김태현 교수)의 연구 일환으로 대규모 블루카본 바이오매스 활용 연구를 수행 중이다. 또 미국 연구자들과 블루카본 대량양식 및 생태계서비스 기능평가에 관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가운데 김 교수는 한미 공동연구를 통해 해조류 해상양식 조건 확립 및 먹거리 등으로의 활용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고, 이 연구결과가 미국 국립 아쿠아리움에 전시됐다.
한편 미국 매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국립 아쿠아리움은 1981년 설립됐다. 미국 내 3대 아쿠아리움의 하나로 현재까지 60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아쿠아리움을 방문했다. 국립 아쿠아리움은 생물 전시뿐 아니라 인간의 생활과 밀접한 수생태 연구 결과를 전시함으로 방문객의 교육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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