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정석찬 교수, 정보통신전략위원회 위원 위촉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1-13 10: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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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는 2020년 8월까지 2년간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e비즈니스학과 정석찬 교수가 최근 국무총리 산하 정보통신전략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020년 8월까지 2년간이다.


정보통신전략위원회는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위원회로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과기정통부(간사)·기재·교육·행안·문체·산업·복지·국토·중소벤처부 장관, 방통위원장, 국조실장 등 12명 당연직 위원과 13명 위촉직 민간위원으로 구성돼있다.


위원회는 ▲정보통신 진흥·융합 활성화 기본계획 및 실행계획 확정 ▲정보통신 진흥·융합 활성화 관련 법·제도 개선사항 조치요구 ▲관련 연구개발 우선순위 권고 및 부처 간 정책현안 및 업무조정 ▲국가 정보화 추진에 관한 주요사항 심의·의결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정석찬 교수는 인공지능·SW분야 전문가로 위촉됐다.


정석찬 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방과학기술진흥협의회, 부산광역시 지역혁신협의회 위원 및 동의대 지능정보연구소, 산학협력정책연구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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