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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아동돌봄기관들이 참여한 ‘2026 양주시 돌봄기관 연계·협력 문화예술교육 작품전시회’가 양주시청 오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기도아동돌봄양주센터 주관으로 양주의 아동돌봄기관들이 참여한 ‘2026 양주시 돌봄기관 연계·협력 문화예술교육 작품전시회’가 21일까지 3주간 양주시청 오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아이들이 표현한 양주 역사, 문화, 자연, 축제 관련 작품이 전시됐다.
전시회에는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모두 16개 기관이 참여했다. ‘아이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양주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아이들이 배운 양주 역사와 문화, 자연과 특산물 등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예술에 담아냈다.
한성경 경기도아동돌봄양주센터 센터장은 “아이들이 지역을 배우고 예술로 표현하면서 동네를 사랑하게 되는 기록이다. 돌봄기관들이 함께 만든 성과라서 특히 의미가 크다”며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전시장을 찾아 아이들의 양주에 대한 시선과 이야기에 공감하고 응원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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