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용 작가, '주님과 함께' 주제 도예성물전 전시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0-29 16: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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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촛대, 성모상 등 12점 전시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성난용(율리안나, 의정부교구 수동본당) 작가가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서울 명동성당 내 '갤러리1898' 제1전시실에서 '주님과 함께'를 주제로 도예성물전을 연다.


이번 성물전에는 십자가의 길을 포함해 십자가, 촛대, 성모상 등 12점이 전시된다.


성율리안나 씨는 중앙대 예술대학 공예과를 졸업한 뒤 두 차례의 개인전과 다수 단체전에 작품을 출품한 바 있는 중견 도예작가로 유명하다.


성 씨의 작품은 의정부교구 수동성당을 비롯해 서울 목3동성당, 잠실7동성당, 신사동성당, 춘천 겟세마니 피정의 집, 신수동 예수회 센터, 가르멜수녀원 등에 소장돼 있다.


현재 수원교구 가톨릭미술가협회 회원인 성율리안나 씨는 남양주시 수동면에서 ‘난’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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