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 대학원 연극영화과(학과장 권용)가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오는 5일부터 3일 간 신체극 ‘어셔가의 몰락’(연출 양길호)을 연다.
‘어셔가의 몰락’은 1839년 발표된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시대를 앞섰던 작가의 독특한 문학세계를 이번 공연에서 신체 움직임 위주로 표현한다.
한양대 공연예술연구가 주관, 대학원 연극영화과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의 자세한 정보는 공연 페이지(http://hdtusher.modoo.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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