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남경) 건축학과(5년제)가 2018년 한국건축교육인증원(KAAB:Korean Architectural Accrediting Board)의 건축학교육 프로그램 인증 실사 심의 결과 건축학 최초 인증 최고등급인 ‘5년 인증’ 유효기간을 획득했다.
이로써 경남과기대 건축학과 학생들은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의 인증을 받은 ‘건축학 교육 전문학위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졸업 후 3년 간 실무 수련과정을 받게 되면 건축사 예비시험을 면제받고 건축사 자격시험에 바로 응시할 수 있다.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은 최초 인증의 경우 인증 실사 평가에 따라 5년·3년·조건부2년·인증유예·인증거부의 5단계 인증등급을 적용하고 있다.
건축학과는 이번 건축학 교육 인증 실사 평가과정에서 학과 교수진의 화합과 자긍심, 철저한 강의 준비로 내실 있는 이론과 설계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실무중심의 교육과정과 지역사회 환경을 인식할 수 있는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들, 창의적인 건축교육이 좋은 결과의 원동력이 됐다.
정경태 학과장은 “건축학교육 프로그램 한국건축학인증 획득을 위한 재학생들과 졸업생들, 학교 측의 지원과 교수님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우수 학생 유치와 학과 경쟁력 강화 등을 기대하며 창의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건축가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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