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가톨릭관동대 대한민국 청소년 모놀로그 콘테스트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8-03 1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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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술문화 활성화의 방안, 청소년예술문화의 장으로서 강릉 이미지 부각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LINC+지역사회혁신센터와 미디어예술대학은 강원도·강릉시와 함께 7월 27일 가톨릭관동대 창조관 704호 스튜디오에서 ‘제2회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한민국 청소년모놀로그 콘테스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순천‧대구‧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5명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예술문화 활성화의 방안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예술문화의 장으로서 강릉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가톨릭관동대 김규한 (LINC+사업단) 단장은 콘테스트를 통해 “지역대학이 역량 있는 문화예술분야의 학생들을 발굴해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톨릭관동대 정미숙 (방송연예전공) 주임교수는 “이러한 콘테스트가 모바일 드라마 및 영화 페스티벌과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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