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라온시큐어(주)와 업무협약 체결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7-29 17: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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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지난 27일 충북대 대학본부 5층에서 라온시큐어㈜와 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대에서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간부진과 경영정보학과 김태성 교수, 이정환 교수, 연수권 겸임교수, 컴퓨터공학과 박수창 교수, 유명성(컴퓨터공학과 3학년) 씨 등이 참석했으며 라온시큐어에서는 이순형 대표이사, 윤원석 전무, 김운봉 이사, 박의성 전임연구원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대와 라온시큐어㈜ 양 기관의 독립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사이버보안 분야의 교육·훈련과 상호 교류를 목적으로 충북대 김태성 교수가 추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사이버보안 분야의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및 상호지원 ▲연구, 강의 및 교육·훈련 목적의 상호교류 지원 등이다. 이와 함께 라온시큐어는 충북대 학생들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교육용 소프트 기자재를 기탁해 충북대의 발전을 도모했다.


윤여표 총장은 “다가올 미래에 사이버보안 분야의 발전은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라온시큐어와 같은 강소기업과의 교류 협력을 통해 충북대와 라온시큐어가 대한민국 사이버보안 분야를 이끌어 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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