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2018 해외봉사단 ‘참멋7기’ 팀이 베트남 빈시티 하띤성에서의 해외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참멋7기’는 2012년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2015년 미얀마, 2016년 베트남으로 봉사국가를 확장, 진행했다. 3년간 진행한 베트남 하띤성에서의 봉사활동은 지역주민과의 교류와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각인시켰으며, 지역방송에서도 소개할 정도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교육봉사는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진행했으며, 총 11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원이 한글교육팀, IT교육팀, 미술교육팀으로 나눠 활동했다. 서일대 해외봉사팀은 매년 이웃국가와의 해외봉사 교류를 통해 국위선양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에 대한 친밀감 및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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