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호텔경영학전공(주임교수 한진영) 전보라(취업동아리 LINC+ 지원Check-In) 씨가 지난 13일 한국관광공사 주최 ‘강원지역 대학생 대상 관광나래 오픈캠퍼스’ 수료식에서 우수상과 장학금을 받았다.
이번 ‘제 1기 강원지역 대학생 대상 관광나래 오픈캠퍼스’에는 가톨릭관동대 학생 5명(호텔경영 전보라, 이기웅, 정지연, 강혜진, 경찰행정(호텔경영 복수전공) 김예진)을 포함한 도내 7개 대학 35명 학생들이 참여해 3주 간 교육을 수료했다.
관광나래 오픈캠퍼스에는 지역 청년관광인재 양성과 지역관광 활성화 협업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국관광공사, 강원도, 원주시 등 정부기관 및 지자체를 비롯해 가톨릭관동대, 강원대, 한림대, 상지대, 경동대, 강릉원주대, 한라대 등 도내 4년제 대학이 참여했다.
오픈캠퍼스에서는 ▲의료∙웰니스 관광분야, MICE·이벤트관광 분야, 관광 ICT, 온라인 마케팅 분야 관련 전문가들의 이론교육 ▲현장견학 및 체험교육 ▲공사 직원과 교육생간 멘토-멘티 제도 등 지역관광인재 양성을 위한 관광특화 교육과정이 운영됐다.
수료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전보라 씨는 “다른 대학, 다른 전공 학생들이 모여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의적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조별워크숍이 기억에 남는다”며 “다양한 주제의 더 많은 조별 워크숍이 새롭게 만들어지길 바라고 관광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및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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