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체육대회는 재경, 아산, 천안, 서산, 당진, 홍성지역 지부 동문회원들과 대학재직 동문회를 비롯한 의과대학동창회, 간호학과동창회와 가족까지 골고루 참여했다.
순천향대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하고 운동을 통해 대학시절의 추억을 되살리며 동문간 결속을 다지는 한편, 총동문회 활성화와 또다른 대학경쟁력에 힘을 보탠다는 취지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각 지부별 대항 배구경기와 족구경기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 동문 가족들을 배려하기 위해 ▲배구공을 이용해 협동판 튕기기 게임 ▲신발 멀리던지기 ▲2인3각 경기등 ‘명랑운동회’를 진행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돼 인기를 끌었다,
황대연 총동문회장은 “많은 동문들이 체육대회에 함께 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오랜만에 모교에 오신만큼 학교의 발전한 모습을 둘러보길 바라며, 내년부터는 동문회가 보다 큰 규모로 기반을 더욱 다져서 발전하는 가운데 대학발전에도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동반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