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상명앙상블팀, 클래식 버스커 공연 '싹페스타' 참가

최진 | cj@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6-28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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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재학생·졸업생 모여 영화 OST 연주

[대학저널 최진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음악학부 상명앙상블팀이 지난 23일 예술의전당 계단광장에서 진행된 클래식 버스커 공연 '싹페스타'에 참가했다.


'싹페스타'는 국내 새로운 버스커 문화 개발 및 클래식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된 공연이다. 예술의전당이 주최하고 메노뮤직이 주관해 2018년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열린다.


이날 상명앙상블팀은 클라리넷 동준모 교수, 피아노 박지원 교수, 플롯 태승희, 바순 김진훈, 피아노 정구슬, 송지아, 이지연 등 교수와 학생, 졸업생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레미제라블, 인어공주, 사운드오브 뮤직 등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영화 OST 등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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