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6-27 09:27:29
  • -
  • +
  • 인쇄
[사이버대 입시 특집]대구사이버대

특수교육·사회복지·상담 및 치료·재활분야 특성화 대학…대구대와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40여 개 장학제도로 5명 중 4명 수혜…교사·의사 등 전문직에 석박사 출신까지 지원
뛰어난 모바일 캠퍼스 환경 구축…교육홍보방송국 채널D로 라이브 소통형 방송 시작


특수교육 사회복지 상담 및 치료 재활분야의 특성화 대학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김상호)가 2018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 학과는 ▲특수교육학과 ▲미술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재활상담학과 ▲복지행정학과 ▲행정학과 ▲전자정보통신공학과 ▲한국어다문화학과 등 12개 학과다.


원서접수는 대구사이버대 입학안내 홈페이지(enter.dcu.ac.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학업계획서(70%)와 학업적성검사(30%)를 통해 선발하고,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구사이버대는 한 학기 등록금이 126만 원(18학점 기준)으로 반값 등록금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7년부터는 장학금 혜택을 대폭 확대해 5명 중 4명이 장학의 수혜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사이버대 유일 ‘2015, 2017년 교육부 장애대학생 교육복지 지원 평가’에서 최우수대학에 선정된 바 있다. 이러한 대구사이버대만의 특성화 교육프로그램에 매료돼 전국에서 많은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다. 2016년 8월에는 관악구 신림동에 서울학습관을 개관했다. 서울학습관은 건축면적 1,573㎡, 지상 7층 규모로 개관 이후에는 매주 학과 세미나 및 특강, 스터디 공간 활용되고 있어 학생들의 오프라인 수업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치료 특성화 전문 자격증 과정 인기
대구사이버대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따뜻한 전문인을 키우는 사람중심’이다. 학생이 행복한 대학, 아름다운 사회를 향한 따뜻한 교육 실천은 대학이 추구하는 가장 큰 교육이념이다. 2002년 개교한 대구사이버대는 특수교육·사회복지 분야에서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대와 형제 학교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약 4000명의 재학생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사이버대학 중 ▲특수교육 ▲사회복지 ▲상담·치료 ▲재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대표 특성화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학 초기부터 언어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미술치료학과 등 치료 관련 학과도 잇따라 개설하며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특히 동일법인 대구대와 인적·물적 인프라를 공유하면서 관련 분야 성장의 동력이 됐다.


전체 학생 중 재직자 비율 68% ‘눈길’
대구사이버대는 특성화학과를 중심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좋다. 특성화학과 중심으로 복수 전공, 복수 자격증을 취득할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전체 재학생 중 직장인 비율이 절반 이상인 68%에 이른다. 특히 전문직 종사자인 현직 의사, 약사는 물론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소위 명문대학 출신들의 지원자도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2017년 재활상담학과에서 취득가능한 장애인재활상담사가 국가자격으로 승격되면서 한층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행동치료학과의 경우 국제행동분석가 자격증위원회(BACB)로부터 학부과정 중 아시아 최초로 국제행동분석가 자격취득학과로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국가공인 장애인재활상담사 1급, 2급을 배출하는 곳은 21개 사이버대학 중 대구사이버대가 유일하다.


치료분야의 학문을 공부하면서 임상실습은 매우 중요한 부분 가운데 하나다. 이론적인 과목들은 인터넷강의와 스스로 조사하며 학습할 수 있지만, 임상실습, 치료관련 기술에 대한 이해는 온라인 강좌만으로는 부족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대구사이버대는 온라인 수업과 함께 매주 경산 캠퍼스, 대구 대명동 캠퍼스, 서울학습관 등에서 플립트 러닝, 블렌디드 러닝을 접목해 수업의 질을 높이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00% 자체 스튜디오 제작 시스템, 100% 스마트폰 강의 구현
‘정의롭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따뜻한 전문인을 키워내는 전인교육’, ‘사람 중심 교육 철학(Human-Oriented)’은 대구사이버대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다. 기본 틀이 되는 온라인 강의, 모바일 캠퍼스 환경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강의 인프라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든 강의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들을 수 있으며, 출석도 가능하다.


대구사이버대는 콘텐츠 제작 단계부터 스마트폰 구현 환경에 맞춰 혁신 설계·제작하고 있다. 여기에 단방향 온라인 수업에서 벗어나 교수-학생 간 화상세미나 시스템을 구축해 효율성을 높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와 디지털 혁신 등 새로운 교육환경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대구사이버대는 교육 선진화, 교육홍보방송국 채널D 개국, 시설과 기자재 선진화, 강의실 환경 개선,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온라인 네트워크 시스템을 한 단계 선진화한 ‘스마트포털시스템’을 선보이며 국내 사이버대학의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학생-교수-교직원 통합 서비스 구축을 통해 편의성·효율성을 강화하고 유연한 학사제도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스마트포털시스템은 학생과 교직원이 각각 이용하던 기능을 하나로 모은 통합 시스템으로, 기존에 분산됐던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학생들은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강의실)과 학사정보시스템을 통합한 사이트를 통해 강의 수강부터 학적정보 및 학점취득내역 확인, 휴학·복학 신청 등의 행정 업무를 볼 수 있다.


또한 언어치료학과와 미술치료학과의 경우 학부과정임에도 실시간 온라인 실습 화상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치료사가 되기 위한 필수 교육 과정으로 낮에는 직장에 얽매일 수밖에 없는 현실을 고려해 일과 후 집이나 회사에서 온라인, 모바일 접속을 통해 교수와 만나 실습 지도에 대한 상호 의견을 주고받는다.


특히 2017년 5월 15일 사이버대 최초로 개국한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기반 교육홍보방송국 ‘채널D’는 최신 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라이브 소통형 방송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촬영되는 거의 모든 방송은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이를 위해 방송에 따라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전담 수화통역사까지 배치했다.


대구사이버대 김영걸 기획조정실장은 “채널D는 학생, 교직원은 물론 일반인 등 모두가 만들어가는 모두를 위한 방송이다. 지식, 교육뿐만 아니라 명사 특강, 토크쇼, 다큐멘터리 등 다른 MCN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다양한 영역의 콘텐츠를 통해 소통을 해 나갈 것”이라며 “한걸음 발전을 통해 지역은 물론 전 국민, 세계인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D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