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 출신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 당선자 축하 행사’가 지난 22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렸다.
동아대 총동문회(회장 제종모) 등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윤준호 국회의원(부산 해운대을) 당선자를 비롯해 홍순헌(부산 해운대구), 공한수(부산 서구), 최형욱(부산 동구), 이동권(울산 북구) 등 기초단체장과 이순영(부산 북구), 박승환(부산 연제구), 최도석(부산 서구), 김진홍(부산 동구), 조철호(부산 남구) 등 광역의원 당선자가 참석했다.
또 제 총동문회장과 박필룡 전 재단이사장, 정순택 총동문회 고문,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동문들과 김동규 부총장 등 학교 관계자도 참석해 축하의 말을 건넸다.
제 회장은 행사에 참석한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 당선자들에게 ‘당선축하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제 회장은 “이번 당선자들을 포함한 우리 동문들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동아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품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고 있다”며 “당선자 여러분들은 끈끈한 유대와 협력으로 지역과 국가 경제발전을 굳건하게 하기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당선된 동문은 국회의원 1명과 광역단체장(시도지사) 1명, 기초자치단체장(시장 및 구청장) 10명, 광역의원(광역시‧도의원) 9명, 기초의원(시‧구‧군의원) 32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5명 등 5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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