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김혜빈 씨, 환경소재 연구 '우수발표상'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6-25 13: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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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수상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김혜빈 대학원생(환경공학전공 석사과정·지도교수 백기태)이 최근 열린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김 씨는 ‘논 토양에서 슬러지, 볏짚, 커피찌꺼기 바이오차의 용존유기탄소에 의한 비소의 이동성 평가’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김 씨의 논문은 논문초록에 대한 사전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이 연구는 최근 환경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차에서 유기물질이 용출되고 이 용존 유기물질에 의해 토양 중 비소의 이동성이 증가한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입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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