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학, 청년 창업동아리 활동지원사업 대거 선정

임승미 | l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6-03 17:47:35
  • -
  • +
  • 인쇄
학생창업분야에서 두각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충북도립대학(총장 공병영) 창업동아리가 재단법인 충청북도기업진흥원(원장 강호동)이 주관하는 ‘2018년도 청년 창업동아리 활동지원사업’에 대거 선정됐다.


‘2018년도 청년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서 충북도립대학은 도내 전문대학 중에서 최다인 7개 창업동아리가 선정됐다. 4년제 대학을 포함하면 청주대(8개팀)에 이어 가장 많은 동아리가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7개 창업동아리는 지난 5월 31일 충청북도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개최된 설명회에 참석해 선정증서를 수여 받았다. 이들은 앞으로 약 6개월 간 창업컨설팅 및 창업교육과 시제품 제작, 전시회 참가 등에 필요한 활동비 100만 원을 지원받아 창업역량 강화 및 창업 촉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도립대학은 지난 4월에 발표한 ‘2018 청년창업베이스캠프’에서도 MIT, 바이러스 등 5개 창업동아리가 선발되는 등 학생창업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