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교육부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선정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5-29 11: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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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간 총 50억 원 지원 받아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 자연과학연구소가 지난 25일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18년 6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총 9년이다. 연 5억 5000만 원, 9년간 총 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서울시립대는 자연과학대학 계산물리연구센터(센터장 박인규)를 중심으로 '머신러닝을 접목한 거대계산과학 연구와 그 응용'을 주제로 연구사업을 추진한다.


연구소는 향후 9년간 '입자 및 우주론', '검출기 및 신물질', '바이오 수학' 등 다양한 분야에 머신러닝을 활용한 연구를 추진하게 된다. 또한 계산과학 응용주제로 서울시와 산업체와의 협력연구프로그램도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거대계산과학분야의 전문가와 미래 데이터과학자의 육성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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