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부동산이 재테크의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학 교수가 추천하는 부동산 절세법을 담은 책이 출간돼 화제다.
도서출판 지혜로는 세금분야 3년 연속 베스트셀러인 ‘투에이스의 부동산 절세의 기술’ 전면개정판을 출간했다.
이 책은 어렵기만 한 이론서가 아닌, 실제 부동산 투자자인 김동우(필명: 투에이스) 저자가 투자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골라 세금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8.2 부동산 대책으로 부동산 규제가 강화된 현재, 투자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규정 및 준공공임대주택임이다. 저자는 최근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과 개정된 세법을 모두 반영해 이 책 한 권에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세종대 김대종 경영학과 교수는 “저자는 우리나라 최고의 세금전문가다. 그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 경험을 통하여 배운 지식이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이 책은 양도세, 종합소득세, 매매사업자, 그리고 임대사업자까지 꼭 보아야 하는 세금 필독서”라고 강력히 추천했다.
김동우 저자는 “세금 정책이 바뀌었다고 투자를 못하는 상황이 와서는 안 된다. 투자 전략은 정부의 정책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해야 한다. 바뀐 정책에 따른 절세의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활용하는 것이 진정한 투자자의 자세”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