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신문방송학과(학과장 김기태)는 지난 6일 광주MBC와 산학협력 콘텐츠제작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호남대는 신문방송학과 재학생들이 제작한 프로그램과 뉴스를 광주MBC TV 프로그램 ‘생방송 빛날’, ‘뉴스투데이’ 등에 지속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호남대를 비롯해 전남대, 조선대, 광주대 신문방송학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호남대에서는 영상제작 담당 이연수 교수가 참여, 프로그램 제작에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약에 따라 광주MBC는 학생들의 영상제작 능력 향상과 소재 발굴을 위해 제작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대학에서는 4주에 1회 이상 영상물을 제작·공급하기로 했다.
이연수 호남대 교수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물이 지상파 방송에 고정 편성됨으로써 방송계에 진출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의 현장 경험 축적과 실무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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