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 바이오메디컬학과 최수영 교수 연구팀이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선정됐다.
본 연구 사업(과제명: 칼슘 채널을 표적으로 하는 안과질환 치료용 침투성 단백질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은 세포 침투성 단백질 제조 기술을 플랫폼으로 하는 안과질환 단백질 바이오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것이다.
본 연구 사업은 최수영 교수가 평생을 연구한 단백질 침투 기술을 집대성한 과제이다. 단백질 침투 기술을 이용한 단백질 바이오신약 개발을 최종목표로 한다. 이러한 단백질 바이오신약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최수영 교수는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팀을 이뤘다.
한림대 바이오메이컬학과 최수영 교수, 박진서 교수, 한규형 교수, 한림대 생명공학연구소 음원식 연구교수, 신민재 연구교수, 강릉원주대 김대원 교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우주랑 박사, 고병준 박사, 상명대 이승호 교수, KPC(안과전문 CRO) 임형준 박사, (주)루미아이제네틱스-누네안과병원 이성호 박사, (주)한림제약 조윤석 박사가 단백질 바이오신약을 개발하고자 뜻을 모았다.
연구기간 5년동안 총 연구비 40억 원(정부지원금: 연 4억 8000만 원, 참여기업 매칭: 연 3억 2000만원)이 지원된다. 연구팀은 최적화된 안구질환 치료 단백질신약 후보물질을 CRO를 통해 평가한다. 실제 안구질환 치료제가 개발되기 위해 2개의 참여기업((주)루미아이제네틱스, (주)한림제약)이 참여, 제품개발에 필요한 연구가 동시다발적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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