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자체 예산 투입해 기업 애로기술 해결한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9-26 10: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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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중소기업 대상 '애로기술경영컨설팅' 지원사업 실시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가 관내 중소기업 애로기술경영컨설팅 지원에 나선다.


인천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영관)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인천대학교 애로기술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애로기술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기술 및 경영컨설팅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신기술 개발역량을 제고하고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뿐만 아니라, 정부지원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한다. 인천대 자체 예산을 투입해 수행한다.


사업 지원대상은 관내 소재 중소기업 및 인천대 가족회사이다. 인천대 가족회사로 등록되지 않은 중소기업은 인천대 가족회사 등록 후 지원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대 가족회사 홈페이지(http://family.inu.ac.kr) 공지사항을 참고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산학협력단 김영관 단장은 "본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것"이라며 "인천대가 지역거점대학으로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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