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가 15일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094명 모집에 1만 8549명이 지원해 경쟁률 8.86대 1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390명 모집에 2884명이 지원해 7.3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의 경우 398명 모집에 3672명이 지원해 9.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에는 630명 모집에 5906명이 지원해 9.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기우수자 전형의 경우 33명 모집에 1506명이 지원해 45.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80대 1을 기록한 실기우수자전형의 예술학부 뮤지컬공연전공(보컬)이다.
한편 명지대 학생부교과면접전형 면접고사일은 오는 10월 14일이다. 합격자 발표일은 11월 2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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