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와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가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모은다.
가톨릭대 곽미경 약학대학장과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김이항 본부장은 7일 가톨릭대 정진석추기경약학관에서 만나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과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관련 학술정보 및 연구 공유, 약물 오남용 홍보 캠페인 공동 실시 등의 활동을 함께 펼치게 된다. 또한 가톨릭대 약학대학 재학생은 마약퇴치운동본부 진행 사업 활동, 약물 남용 예방 교육 보조강사 활동, 홍보캠페인 및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곽미경 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술정보 및 연구 공유를 통한 교육·연구 교류가 활발히 이뤄져 건강한 지역 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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