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 LINC+사업단(단장 성태현)은 성동구청과 함께 지역사회 혁신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어린이 대상 창의인재교육인 '플레이잼(Playjam)'을 무료로 실시한다.
플레이잼은 '보다(play)'와 '재미있다(jam)'의 합성어이다. 가상현실(VR)프로그램·3D펜 등의 첨단기술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어린이들의 소통능력을 키우기 위해 만들어졌다.
무료로 운영되는 플레이잼은 오는 10월 28일까지 13차례 진행된다. 대상은 성동구 지역 초·중등학생으로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VR교육과 3D펜 교육이다. 상세한 사항들은 한양대 LINC+사업단(02-2220-2972)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양대의 플레이잼 설립과 운영은 교육부가 LINC+사업을 통해 재정적·제도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가능했다. 한양대는 올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양 캠퍼스(서울·에리카) 모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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