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와 (주)제니엘이 24일 경인여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인여대 김재훈 산학협력처장을 비롯한 주요인사들과 제니엘 박인주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니엘은 다양한 분야에서 인력채용 시 경인여대의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기로 약정했다.
김재훈 산학협력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인여대는 기업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제니엘과 산학협약을 맺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제니엘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충실히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제니엘 박인주 대표이사는 "경인여대의 설립이념과 제니엘의 기업이념이 부합하는 점이 많고 사회공헌활동 등 관심분야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협약식을 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니엘은 1990년 설립된 종합 인재서비스 기업이다. 500여 개의 기업에 인재파견, 채용대행 등의 아웃소싱, 콜센터, Payroll, 시설관리, 업무도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노동부 취업지원 사업인 청년인턴사업, 취업성공 패키지사업, 제대군인 취업캠프사업 등으로도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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