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가 최근 2018학년도 전형료를 평균 15.2% 인하하기로 했다.
한남대의 이번 전형료 인하 결정은 학생, 학부모의 부담 경감과 정부 정책에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전형별로 보면 학생부종합전형은 5만 원에서 4만 5000원으로, 실기위주전형은 6만 원에서 5만 5000원으로 각각 인하됐다.
또한 농어촌 및 저소득층 등의 고른기회전형은 수시의 경우 5만 원에서 3만 8000원으로, 정시의 경우 3만 5000원에서 2만 6000원으로 인하됐다.
이에 따라 한남대의 전형료는 최소 2만 6000원에서 최대 5만 5000원으로 타 대학과 비교해 낮은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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