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유망산업 '스마트 토이' 활성화한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7-31 15: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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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스마트 토이· VR 분야 산학협력 협약 체결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가 '스마트 토이' 산업 활성화와 인력 양성에 나선다.


한림대는 오는 8월 1일 한림대 대학본관 교무회의실에서 (재)강원정보문화진흥원(원장 정용기)과 스마트 토이· VR 분야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진다.

IT기술이 접목된 장난감인 '스마트 토이'는 미래 유망 산업으로 꼽힌다. 정부 100대 국정 과제 중 하나인 '춘천 레고랜드 연계 스마트 토이 도시 조성 지원'이 발표된 바 있다.

한림대는 2017년 1학기에 전국 최초로 '4차 산업혁명 융합전공'을 신설하고 스마트 토이 트랙을 개설해 스마트 토이 인력양성을 하고 있다. 한림대는 향후 (재)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스마트 토이 원천 기술개발에 협력하고 캡스톤디자인 과목과 현장실습, 스마트 토이 동아리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의 새로운 스마트 토이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을 통한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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