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화성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실시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7-24 15: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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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아주대학교가 화성시 근로자 종합복지관과 연계한 자유학기제를 실시해 주목받고 있다.


아주대는 정보소외지역 삼품중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를 실시했다. 특히 화성시 근로자 종합복지관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아주대는 화성시 근로자 종합복지관과 연계해 △복지관 견학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 시간을 마련했다. 또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에서 역사교실 체험 시간도 가져 학생들이 역사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역사교실을 통해 역사에 새롭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아주대 자유학기제 멘토단과 함께 해 더욱 즐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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