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영상학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본선 입상 '쾌거'

이희재 | jae@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7-21 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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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샐리의 법칙'으로 호평…오는 8월 12일·13일 제천 메가박스 상영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공주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희수) 예술대학 영상학과가 영화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영상 전문가 양성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공주대 예술대학 영상학과는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에서 본선 입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Jecheon International Music & Film Festival)는 2005년에 처음 개최돼 올해로 열세 번째를 맞는 세계 최고의 음악전문 국제영화제이다.


이번 영화제 본선 입상작품 '샐리의 법칙'은 공주대 예술대학 영상학과 엄승혜 씨가 연출하고 강승묵 교수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다큐멘터리이다. 한국에서 살고 있는 미국인 영어강사인 그렉 프리스터(Greg Priester)의 삶을 통해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의 소중함과 행복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샐리의 법칙'은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단편 세션을 통해 오는 8월 12일 16시 메가박스 제천 3관과 13일 오전 10시 메가박스 제천 5관에서 두 차례 상영 예정이다.


한편 공주대 예술대학 영상학과는 국립대에 최초로 개설된 영상 관련 융·복합 학과다. 영화·방송·모션그래픽·UX/UI 디자인 등 영상 문화산업 전반에 걸친 영상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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