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임상병리학과가 임상병리사 배출 명문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은 '제44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발표했으며 건양대 임상병리학과는 응시생 55명이 전원 합격했다. 특히 건양대 임상병리학과는 4년 연속 100% 합격의 쾌거를 달성했다.
김근식 건양대 임상병리학과장은 "매일 교수들이 학생들과 밤늦게까지 남아 특강과 지도를 하고 상위권 학생들과 하위권 학생들이 스스로 멘토와 멘티를 맺어 학생이 학생을 집중 지도, 함께 시험에 합격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다"면서 "지난해부터는 미국 임상병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과목을 개설했다. 앞으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진출하는 글로벌 인재도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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