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외항정기선해운 재건 위한 대토론회 개최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1-11 10:45:50
  • -
  • +
  • 인쇄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 해상법연구센터, 한국해법학회, 한국해사문제연구소는 오는 12일, 고려대 CJ 법학관 베리타스홀에서 <외항정기선해운 재건을 위한 대토론회-법제도 구축을 중심으로>를 개최한다.


최세련 한국해법학회 상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제1부 ‘정기선해운위기의 본질과 제시된 지원정책’과 제2부 ‘지원정책에 대한 법제도적 검토’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국해법학회 회장 겸 고려대 해상법연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이번 토론회가 우리 해법의 예방적, 조장적인 기능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